클라라, ‘바비코어 끝판왕’…초슬림 드레스룩에 중국도 반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3. 07:24
배우 클라라가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초슬림 드레스룩으로 중국 대륙을 다시 한번 흔들었다.
클라라는 22일 개인 SNS를 통해 다채로운 콘셉트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돋보이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첫 번째 스타일에서 클라라는 초밀착 시스루 브라운 레이스 크롭 카디건과 슬립 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빈티지 텍스처에 바비코어 감성의 핑크 소품이 더해지며 러블리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밀리터리 무드의 방탄조끼와 카무플라주 셋업으로 강렬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 헤어와 다크립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완성됐다. 사진 속 클라라는 절제된 눈빛으로 프로페셔널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어진 룩에서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핏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롱 헤어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특히 샤프한 턱선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가 한 컷에 담기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때로는 미소를,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압도했다. 네티즌들은 “바비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줄”, “미모도 패션도 레전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1986년생으로 한국계 영국인이다. 지난 2019년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영화 ‘정성’으로 주연 데뷔 후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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