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폭풍성장…14살 맞아? 놀라운 키

신효령 기자 2025. 7. 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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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오른쪽)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추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추사랑은 지난 1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나 추사랑,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다녀왔CHOO"라고 적고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추사랑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최근 열린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참석했다.

추사랑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성인인 다른 참석자들과 견줘봐도 놀라운 키를 자랑했다.

앞서 추사랑 어머니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도 이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이 너무 예뻐요", "한글도 잘 쓰는 사랑이"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활약 중이다.

[서울=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오른쪽)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추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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