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산청 집중호우 피해자 통합지원센터 본격 운영
조윤제 2025. 7. 22. 20:51
산청읍 행정복지센터 3층 행안부 등 26개 기관 참여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경남도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지역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산청읍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통합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범정부 협업체계로 구성됐다. 센터는 실종자 수색과 응급 복구, 이재민 심리 지원, 보험금 상담까지 피해 주민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맡는다.
더욱이 행정안전부, 복지부, 여가부, 국세청,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26개 기관이 현장에 파견돼 기관 협업을 통한 통합 민원업무를 처리한다.
경남도는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도민들이 전기·가스요금 감면, 국세 납부 유예, 건강보험료 경감, 재난심리 상담, 농지 임대료 감면, 임시주거 지원 등 다양한 행정·복지·금융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도민의 불편과 고통을 최소화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통합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범정부 협업체계로 구성됐다. 센터는 실종자 수색과 응급 복구, 이재민 심리 지원, 보험금 상담까지 피해 주민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맡는다.
더욱이 행정안전부, 복지부, 여가부, 국세청,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26개 기관이 현장에 파견돼 기관 협업을 통한 통합 민원업무를 처리한다.
경남도는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도민들이 전기·가스요금 감면, 국세 납부 유예, 건강보험료 경감, 재난심리 상담, 농지 임대료 감면, 임시주거 지원 등 다양한 행정·복지·금융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도민의 불편과 고통을 최소화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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