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리즈가 된 '에이리언: 어스', 8월 13일 디즈니+ 공개
박정선 기자 2025. 7. 22. 18:15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에이리언: 어스'가 오는 8월 13일 공개된다.
'에이리언: 어스'는 지구에 추락한 우주선을 수색하던 중, 우주에서 수집한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를 만나게 되고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에 맞서 생존을 위해 숨 막히는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지구를 서서히 잠식해 나가는 외계 생명체들의 존재감을 담아내 극한의 공포를 선사한다.
첫 번째 포스터는 지구 전체를 뒤덮은 거대한 알의 윤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단순한 알의 형태를 넘어 길게 뻗은 다리의 실루엣이 드러나며 정체불명의 존재가 서서히 깨어나고 있음을 암시해 앞으로 다가올 위협의 서막을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에이리언: 어스'는 지구에 추락한 우주선을 수색하던 중, 우주에서 수집한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를 만나게 되고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에 맞서 생존을 위해 숨 막히는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지구를 서서히 잠식해 나가는 외계 생명체들의 존재감을 담아내 극한의 공포를 선사한다.
첫 번째 포스터는 지구 전체를 뒤덮은 거대한 알의 윤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단순한 알의 형태를 넘어 길게 뻗은 다리의 실루엣이 드러나며 정체불명의 존재가 서서히 깨어나고 있음을 암시해 앞으로 다가올 위협의 서막을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두 번째 포스터는 지구를 감싸고 있는 제노모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치 지구를 새로운 숙주로 삼겠다고 선언하듯 서서히 조여오는 비주얼은 보는 이들에게 강한 충격을 전하며 기존 '에이리언' 시리즈와의 차별성을 부각한다.
두 포스터 모두 언제, 어디서 침투했는지도 모를 외계의 공포가 인류를 조여오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며, 더 이상 지구조차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을 고조시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에이리언: 어스'는 '에이리언' 시리즈를 탄생시킨 할리우드 거장 리들리 스콧이 총괄 제작과 각본에 참여한 것은 물론,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노아 홀리가 연출 및 각본을 함께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시리즈 최초로 지구를 배경 삼아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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