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조,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출연…양궁 감독 심소은 役

장진리 기자 2025. 7. 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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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하조. 제공| 피앤비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오하조가 '트라이'에 출연한다.

소속사 피앤비엔터테인먼트는 오하조가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에 출연한다고 22일 밝혔다.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극 중에서 오하조는 양궁 감독 심소은을 연기한다. 심소은은 양궁 대스타는 아니었지만 누구보다 양궁을 사랑하고 열정을 가진 인물이다. 오하조는 거침없이 이어지는 이야기 전개 속에서 본인만의 캐릭터 해석과 노련함으로 스토리를 더욱 탄탄하게 그릴 예정이다.

오하조는 '미스터 플랑크톤', '종말의 바보', '비밀은 없어', '수사반장 1958'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

'트라이'는 2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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