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설 김재원 아나운서, 결국 ‘아침마당’ 떠난다 “KBS 명예퇴직”[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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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재원 아나운서가 명예 퇴직하며 '아침마당'을 떠난다.
KBS 측은 7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매일 아침을 따뜻하게 열어온 김재원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을 떠나고 그 빈자리를 박철규 아나운서가 채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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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KBS 김재원 아나운서가 명예 퇴직하며 '아침마당'을 떠난다.
KBS 측은 7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매일 아침을 따뜻하게 열어온 김재원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을 떠나고 그 빈자리를 박철규 아나운서가 채운다"고 밝혔다.
신임 박철규 아나운서는 그동안 '누가 누가 잘하나' 'KBS 뉴스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최근 '아침마당'에서도 금요일 코너를 통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뛰어난 순발력을 선보여 왔다. 특히 따뜻한 공감 능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과의 소통에 강점을 보여온 만큼 '아침마당'에 활기찬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 MC로 발탁된 박철규 아나운서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침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라며 “김재원 선배가 닦아놓은 길을 본받아,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우리 삶의 이야기를 따스하게 아침마다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최근 명예퇴직을 결심하며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주었고, 제작진은 여러 고민 끝에 이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박철규 아나운서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공감 능력이 '아침마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MC인 엄지인 아나운서와의 새로운 호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유익한 아침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로 합류한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함께 만드는 '아침마당'은 오는 2025년 8월 4일 오전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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