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보육진흥원-한국보육지원학회 보육지원 세미나 '함께 배움’ 공동개최

심주인 기자 2025. 7. 22.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과 한국보육지원학회(회장 김진욱)는 26일, 현장 교사의 보육역량 강화를 위한 보육지원 세미나를 '함께배움'이라는 주제로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정책환경이 변화하는 현 상황에서, 보육현장에서도 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이번 '함께배움' 세미나가 보육교사들이 영아에게 보다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과 보육 구분 없이 현장이 하나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아 지원·교사 공동성장 방안 논의 자리 마련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과 한국보육지원학회(회장 김진욱)는 26일, 현장 교사의 보육역량 강화를 위한 보육지원 세미나를 '함께배움'이라는 주제로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보다 많은 교사들의 참여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영아 놀이와 주도성을 강조한 0-2세 표준보육과정 개정에 따른 영아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유보통합에 발맞춰 어린이집 및 유치원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을 논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에 현장에서 영아를 담당하고 있는 보육교사들이 경험한 생생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표준보육과정을 보다 더 잘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한다. 또한 어린이집 교사와 유치원 교사가 함께한 학습공동체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유보통합 이후 현장의 교사들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정책환경이 변화하는 현 상황에서, 보육현장에서도 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이번 '함께배움' 세미나가 보육교사들이 영아에게 보다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과 보육 구분 없이 현장이 하나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보육진흥원과 한국보육지원학회는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와 다양한 논의의 장을 통해 어린이집 교사 뿐 아니라 영유아를 담당하는 모든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여건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학술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