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의사 사칭' 건국대 충주병원 사기 주의 당부
윤원진 기자 2025. 7. 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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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이 22일 최근 병원 의사를 사칭한 사기 시도가 있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 병원에 따르면 실제 병원 의사 이름이 적힌 명함을 사용해 고급 음식이나 술을 주문한 뒤 외상 거래를 요구하는 일이 여러 건 발생했다.
실제 금전 피해를 본 음식점이나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국대 충주병원 관계자는 "이런 전화나 요청을 받으면 절대 응하지 마시고, 반드시 병원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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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명함 도용해 외상 거래 요구
ⓒ News1 DB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이 22일 최근 병원 의사를 사칭한 사기 시도가 있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 병원에 따르면 실제 병원 의사 이름이 적힌 명함을 사용해 고급 음식이나 술을 주문한 뒤 외상 거래를 요구하는 일이 여러 건 발생했다.
신원 확인을 위해 병원에 전화가 걸려 오면서 사기 시도가 들통났다. 실제 금전 피해를 본 음식점이나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국대 충주병원 관계자는 "이런 전화나 요청을 받으면 절대 응하지 마시고, 반드시 병원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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