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미리보는 MBN 뉴스7

2025. 7. 22. 16: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리보는 뉴스7입니다.

▶ "정치탄압은 나로 족해" "논박할 가치도 없어"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SNS를 통해 "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며 특검 수사를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내란 특검팀은 "논박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센 척하지 마라"고 일갈했습니다.

▶ '46억 클럽' 실체 추적…집사 지인 첫 소환 김건희 여사 측근인 김예성 씨가 46억 원을 빼돌렸다는 의혹과 관련해, 특검이 자금 통로로 지목된 윤재현 참손푸드 대표를 소환했습니다. 특검은 김 씨의 자금이 김 여사 측으로 유입됐다고 보고 자금 흐름을 추적 중입니다.

▶ 이 대통령, '갑질논란' 강선우 임명 강행 수순 이재명 대통령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를 오는 24일까지 재송부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기한 내에 국회가 보고서를 채택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그대로 임명할 수 있어, 갑질 논란을 빚은 강 후보자의 임명 강행 수순으로 해석됩니다.

▶ '사제 총기' 아들 살해 60대 영장심사 불출석 인천에서 사제 총기로 30대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영장실질심사 출석을 거부하면서 서류 심사로만 진행됐습니다. 남성이 구체적인 범행 동기도 진술을 거부하면서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잠시 뒤 6시 55분 뉴스7에서 뵙겠습니다.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