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장정윤, 첫째와 25살차 둘째가 복덩이 “셋째? 오늘 기다려”(귀묘한 이야기)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승현이 둘째 딸 복덩이라는 말에 함박 웃음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17회 촬영에서 김승현은 윤지성과 함께 귀묘객(客)으로 등장해 “둘째가 태어난 지 얼마 안됐다. 집안의 가장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무속인들에게 점사를 부탁했다.
이에 연희신궁은 “둘째가 야물어서 엄마와 아빠를 붙여주고, 아빠의 하는 일도 잘 되게 해준다. 아빠의 일이 조금은 풀린다”고 덕담을 했고, 이를 듣던 윤지성은 “(김승현의 둘째가)복덩이다. 복덩이”라며 감탄했다.
하울신당은 김승현에게 셋째를 추천하기도 했다. “자손이 앞으로 하나 더 있으면 그 때부터 가정도 좋아지고 부모님, 부부, 아이들 관계가 좋아진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쉼없이 일을 할 거다”라고 말했다.
김승현은 “무엇보다도 둘째 아기가 복덩이라는 것이 저한테는 큰 덕담이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아…셋째 이야기를 했는데…(아내에게)오늘 기다려”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윤지성은 향후 자신의 운세에 대해 궁금해 했고, 천신애기는 “(지금)혼자 나왔지 않냐. 하지만 남자 두 분과 함께 같이 노래하는 모습이 보였다. 콜라보 같은 모습이 보여서 이 분은 그걸로 뭔가 될 것 같다”고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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