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민, 두 번째 팬미팅 성료…120분 가득 채운 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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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우민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ㅂ보냈다.
배우 차우민의 두 번째 공식 팬미팅 'WRITTEN BY,'(리튼 바이 쉼표)가 7월 20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진행됐다.
또한 직접 꾸민 비하인드 일기장 소개부터 팬들의 고민 해결을 위한 조언까지 이번 팬미팅도 차우민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들로 가득 채워졌으며, 차우민은 직접 팬 한 명 한 명과 하이터치도 진행하며 마지막까지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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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차우민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ㅂ보냈다.
배우 차우민의 두 번째 공식 팬미팅 'WRITTEN BY,'(리튼 바이 쉼표)가 7월 20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개최한 첫 팬미팅 'WRITTEN BY'(리튼 바이)와 동일한 메인타이틀로 진행, 팬들과 함께 써내려가는 서사의 연속성을 강화했다.
차우민의 두 번째 팬미팅은 티켓 오픈 단 1분 만에 전 좌석 매진, 추가로 오픈된 좌석까지도 모두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차우민은 이번에도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진심이 가득 담긴 팬미팅을 선보였다. 특히 '쉼표'라는 부제가 더해진 만큼, 팬들에게 쉼이 되어주고 싶었던 차우민의 마음이 코너마다 녹아들어 따스한 힐링을 선사했다.
작품 속 캐릭터에 가려져있던 차우민 본연의 매력이 그 어느 때보다 빛났다. 차우민은 2PM의 '우리집'과 태민의 'MOVE'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다가도, 자연스럽게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때는 청량하고 순수한 특유의 분위기와 에너지를 발산하며 반전 모먼트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에 차우민이 선보인 다채로운 무대와 MZ력이 빛난 챌린지 영상은 팬미팅이 끝난 후에도 SNS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또한 직접 꾸민 비하인드 일기장 소개부터 팬들의 고민 해결을 위한 조언까지 이번 팬미팅도 차우민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들로 가득 채워졌으며, 차우민은 직접 팬 한 명 한 명과 하이터치도 진행하며 마지막까지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첫 팬미팅에서 눈시울을 붉혔던 차우민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진 팬들의 신뢰와 사랑만큼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한번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WRITTEN BY,'(리튼 바이 쉼표)로 다음 페이지를 위한 숨 고르기를 마친 차우민. 팬들의 응원과 함께 나눈 교감들 위로 차우민이 써내려갈 새로운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차우민은 '스터디그룹', 넷플릭스 '멜로무비', SBS '보물섬'까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2025년 상반기도 알차게 마무리했다. 다가오는 하반기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와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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