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허그에 하트‥삐끼삐끼 대박난 이주은, 키움 박수종과 열애설 활활

하지원 2025. 7. 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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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주은 박수종/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치어리더 이주은과 키움 히어로즈 박수종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다.

7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함께 찍은 인생네컷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백허그, 하트 포즈 등을 취하며 연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사진 속 인물들이 이주은과 박수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두 사람이 서로를 팔로우 중인 비공개 SNS 계정의 캡처본, 이주은이 박수종의 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했다는 주장을 근거로 들며 열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현재 이주은과 박수종 양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2004년생 이주은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 응원단에서 활동하며 ‘삐끼삐끼 춤’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고 올해 4월에는 LG 트윈스에 합류하며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99년생 박수종은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로 2022년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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