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반도체 핵심 소재 생산공장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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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회명산업주식회사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투자양해각서는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를 위한 공장 신설을 골자로 하여, 회명산업(주)는 아산시에 673억원 이상의 투자와 약 1200명의 지역인력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아산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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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경동 기자] 아산시가 회명산업주식회사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투자양해각서는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를 위한 공장 신설을 골자로 하여, 회명산업(주)는 아산시에 673억원 이상의 투자와 약 1200명의 지역인력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아산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회명산업(주)는 지역 인재 우선채용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회명산업(주)의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 공장을 활력 넘치는 첨단도시인 아산시에 유치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우수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동 기자 news122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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