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E팅!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으로 미래형 국제교육 모델을 이루다

최승세 기자 2025. 7. 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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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성오산교육지원청사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오산 학생들이 시공간을 넘어 글로벌 빌리지 시민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세계인을 만날 수 있는 미래형 국제언어 교육 모델을 시작했다.

22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화E팅! 원어민과 함께하는 화상영어교육'은 화성오산의 학생들이 Earth(세계)와 미팅(만나다)의 줄임말로 학생들이 스스로 원어민과 국가를 선택해 세계인과 함께 국제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경험을 확대하는 교육3섹터 미래형 교육모델이다.

 특히, 이번 화상영어교육은 세계인을 만나기 힘든 교육소외 지역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고, 교육격차 해소 등 누구에게나 국제교류활동의 기회를 갖게 했다.

김인숙 교육장은 "모든 학생이 주도적으로 다양한 언어를 경험하고 글로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3섹터 선제적 미래교육 모델 화상영어교육 플랫폼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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