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업박물관, 청년 대상 '공공기관 행정 실무 소개 교육’ 수강생 모집

정경아 기자 2025. 7. 22. 1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농업박물관은 23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공공기관 행정실무 소개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기관 행정실무 소개 교육은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국립농업박물관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총 2차례 진행해 154명이 수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 등 위한 실무 교육
교육비 전액 무료, 선착순 80명 모집
국립농업박물관이 23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공공기관 취업 준비 청년을 위한 '공공기관 행정실무 소개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립농업박물관은 23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공공기관 행정실무 소개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기관 행정실무 소개 교육은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국립농업박물관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총 2차례 진행해 154명이 수료했다.

청년들이 공공기관 직무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인사·총무 등 행정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현직자들을 강사로 초빙해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면접관이 알려주는 면접 기술, 농업・농촌 특별강의 등을 통해 공공기관 취업 지식과 농업·농촌 가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교육은 다음 달 20~22일 3일간 국립농업박물관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관심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3일 교육을 모두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공공기관 취업 준비 시 직무 교육 등 경험 사항으로 기재할 수 있도록 수료증을 발급한다. 공공기관 행정실무 도서도 함께 제공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총 80명을 모집한다.

오경태 국립농업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과 지역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아 기자 jka@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