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부산·경남 기업들과 ‘함정 MRO 협의체’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J중공업은 22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부산·경남 조선 관련 전문 기업 10개사와 'MRO(유지·보수·정비) 클러스터 협의체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고 밝혔다.
HJ중공업을 비롯한 참가 기업들은 각 사가 보유한 기술 및 인력 등을 활용, MRO 사업 입찰과 업무 수행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J중공업 영도조선소 전경. [HJ중공업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ned/20250722103201312fsue.jpg)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HJ중공업은 22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부산·경남 조선 관련 전문 기업 10개사와 ‘MRO(유지·보수·정비) 클러스터 협의체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고 밝혔다.
HJ중공업을 비롯한 참가 기업들은 각 사가 보유한 기술 및 인력 등을 활용, MRO 사업 입찰과 업무 수행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국내 함정 방산 기업들은 2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미 해군 MRO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HJ중공업은 특수선과 창정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MRO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미해군 함정정비협약(MRSA) 체결이 완료되면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참여 기업 간 동반성장과 시너지 효과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MRO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학폭 논란’ 이재영, 4년 만에 코트 복귀…“지난 일 반성한다”
- 차은우, 입대 앞두고 머리 싹둑…변함없는 비주얼
- 초고속 유행에 숨가쁜 편의점 “한 달 만에 악성재고” [언박싱]
- 사제총으로 父에 살해된 ‘총격 사건’ 피해자…유명 에스테틱 대표 아들이었다
- 4050 ‘솔로女’ 노렸다…전국에 여친만 20여명, 40대男 ‘정체’ 알고 보니
- ‘탈세 논란’ 야옹이 작가, 1년 6개월 만에 근황…“잘먹고 잘지내”
- 58세 강수지, 동안 비결?…“매일 아침 ‘이 음식’ 챙겨 먹는다”
- “아침부터 ‘우르르’ 몰려갔다”…역대급 ‘오픈런’ 완판 달성했다는데
- “아직도 ‘갤레기’ 써요?” 40대 아재폰 낙인, 조롱받았는데…역대급 대반전
- “강남 애들 ‘이 주사’에 수천만원 펑펑”…그러다 큰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