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박수종, 열애설은 '활활' 침묵은 '여전'[종합]
김진석 기자 2025. 7. 22. 08:4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삐끼삐끼춤'을 히트시킨 치어리더 이주은(21)과 키움 히어로즈 박수종(26)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주은과 박수종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유돼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백허그와 하트 포즈를 하는 등 여느 다정한 연인의 모습 그대로였다. 둘은 비공개 SNS 계정에서 서로를 팔로우하고 있었고 해당 계정에는 서로의 어린 시절 사진이 프로필로 업로드, 공식 계정이 한때 이를 팔로우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끊은 상태다. 또 이주은의 휴대전화 배경 화면에 박수종의 사진이 설정돼있어 열애설에 더욱 불을 지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이주은은 2004년생으로 지난해 KIA 타이거즈 응원단 소속으로 활동하며 '삐끼삐끼춤' 퍼포먼스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해당 영상은 SNS에서 1억 뷰를 돌파하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았다.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1월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다. 계약금은 4억 4000만원으로 알려졌다.
1999년생인 박수종은 충암고와 경성대를 거쳐 2022년 키움 히어로즈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외야수로 주로 퓨처스리그(2군)에서 뛰고 있다. 2024년에는 1군으로 콜업돼 득점을 저지해야 하는 이닝에 대수비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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