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사장' KCM, 연예계 신흥 사랑꾼 "♥아내에 수입 다 준다"[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KCM이 9세 연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절친 김태우가 "정말 미친 놈 아니냐"고 나무라자 KCM은 "아니다. 횟집에서 수익이 나면 다 아내한테 가도록 설계를 해놨다"고 받아쳤다.
김태우는 "팀이랑 있으면 집에 늦게 들어가도 (아내가) 뭐라고 안 한다. KCM이랑 있다고 하면 아내가 달려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KCM이 가수 김태우, 팀, 방송인 박경림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림은 최근 제주도에 횟집을 차린 KCM에게 "횟집 장사는 잘 되고 있냐"고 물었다.
KCM은 "다행히 잘 되고 있다. 사실 (횟집을 차린 이유가) 낚시를 좋아하는데 낚시를 갈 명분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절친 김태우가 "정말 미친 놈 아니냐"고 나무라자 KCM은 "아니다. 횟집에서 수익이 나면 다 아내한테 가도록 설계를 해놨다"고 받아쳤다.
역풍을 맞은 김태우는 아내의 눈치를 안 보냐는 질문에 "본다. 안 볼 수 없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팀은 "저번에는 술자리에서 (김태우 아내와) 제가 통화했다. (김태우가) 저를 이용한다. 제가 술 안 마신다는 걸 아니까 저를 바꿔주더라"고 폭로했다.
김태우는 "팀이랑 있으면 집에 늦게 들어가도 (아내가) 뭐라고 안 한다. KCM이랑 있다고 하면 아내가 달려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CM은 지난 3월 4년 전 결혼한 9세 연하 아내와 사이에서 13세, 3세 두 딸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KCM 아내는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하나, ♥김태술과 결혼 후 긴머리 싹둑..칼단발 새신부 "변화!" | 스타뉴스
- 김태희,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친母와 40년 전 헤어져" ('탐비') | 스타뉴스
- "아파트 한 채 값씩"..'정영림♥' 심현섭, '수억대 자산가' 소문 진실 밝힌다 | 스타뉴스
- '둘째 만삭' 이하늬 美친 D라인.."충분해 만족해 감사해 행복해" | 스타뉴스
- '이동국 딸' 설아·수아 맞아? 벌써 12세라니..오둥이 다 모였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MUSE' 한국어 솔로앨범 사상 첫 스포티파이 40억 돌파..솔로 음원 파워 입증 | 스
- "세이렌 진 최고!"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116주 연속 1위 | 스타뉴스
- [공식] 결국 사달이 났다..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중단 | 스타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축하 영상 공개..이소라·홍진경·정선희 "웃는 일만 가득하길" 눈
- 홍진경→정선희, 故최진실 등장에 오열..최준희 결혼식 부모 감사 영상 공개 [스타이슈] | 스타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