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사장' KCM, 연예계 신흥 사랑꾼 "♥아내에 수입 다 준다"[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7. 2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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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9세 연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절친 김태우가 "정말 미친 놈 아니냐"고 나무라자 KCM은 "아니다. 횟집에서 수익이 나면 다 아내한테 가도록 설계를 해놨다"고 받아쳤다.

김태우는 "팀이랑 있으면 집에 늦게 들어가도 (아내가) 뭐라고 안 한다. KCM이랑 있다고 하면 아내가 달려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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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가수 KCM /사진=스타뉴스
가수 KCM이 9세 연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KCM이 가수 김태우, 팀, 방송인 박경림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림은 최근 제주도에 횟집을 차린 KCM에게 "횟집 장사는 잘 되고 있냐"고 물었다.

KCM은 "다행히 잘 되고 있다. 사실 (횟집을 차린 이유가) 낚시를 좋아하는데 낚시를 갈 명분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이어 "한 달에 한두 번은 낚시를 하러 가기 위해서 횟집을 차린 거다. 횟집을 하면 낚시를 갈 수 있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이에 절친 김태우가 "정말 미친 놈 아니냐"고 나무라자 KCM은 "아니다. 횟집에서 수익이 나면 다 아내한테 가도록 설계를 해놨다"고 받아쳤다.

역풍을 맞은 김태우는 아내의 눈치를 안 보냐는 질문에 "본다. 안 볼 수 없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팀은 "저번에는 술자리에서 (김태우 아내와) 제가 통화했다. (김태우가) 저를 이용한다. 제가 술 안 마신다는 걸 아니까 저를 바꿔주더라"고 폭로했다.

김태우는 "팀이랑 있으면 집에 늦게 들어가도 (아내가) 뭐라고 안 한다. KCM이랑 있다고 하면 아내가 달려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CM은 지난 3월 4년 전 결혼한 9세 연하 아내와 사이에서 13세, 3세 두 딸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KCM 아내는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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