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최초 공개 “둘째는?” 임현태 눈물 (동상이몽2)
유경상 2025. 7. 22. 06:06


[뉴스엔 유경상 기자]
레이디제인이 딸 쌍둥이를 출산한 가운데 남편 임현태의 눈물이 예고됐다.
7월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딸 쌍둥이 출산 최초공개가 예고됐다.
레이디제인이 딸 쌍둥이 출산이 임박해지자 남편 임현태는 “아기 태어나면 출생신고하고 어린이집 대기하고 유치원 알아보고”라며 다양한 계획을 세웠고 레이디제인은 “그렇게 되려면 몇 년이 지나야 한다”며 웃었다.
그렇게 두 딸의 출산만을 기다리던 부부에게 의사는 “의사 둘째가 작아서 신생아 중환자실에 갈 수도 있다”고 알렸고, 드디어 레이디제인이 분만실에 들어가자 임현태가 “40대가 넘어가면 고위험 산모인데. 쌍둥이라 오래 걸리는 건가”라며 걱정이 폭발했다.
드디어 딸이 태어났고 임현태는 딸과 첫 만남 사진을 찍다가 “둘째는?”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의사의 말대로 둘째가 작아서 신생아 중환자실에 간 것으로 짐작되는 상황.
레이디제인보다 더 아내와 딸들을 걱정하는 임현태의 눈물이 출산 과정 최초공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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