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주당 250원 중간배당 결정…자사주 매입·소각 동시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는 2025년 중간배당금으로 주당 250원을 지급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중간배당금과 같은 규모로, 주주들에게는 오는 8월 20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플랜에 포함한 약 1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검토와 탄력적 자사주 매입을 이번에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8월 5일 기존 소유하고 있던 1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LG유플러스는 2025년 중간배당금으로 주당 250원을 지급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중간배당금과 같은 규모로, 주주들에게는 오는 8월 20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중간배당 기준일은 8월 5일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 주주 환원 계획 등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을 공시한 바 있다. 이에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플랜에 포함한 약 1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검토와 탄력적 자사주 매입을 이번에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8월 5일 기존 소유하고 있던 1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2021년에 매입한 자사주 678만3천006주 전량을 소각한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1.55% 규모다.
또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약 4년 만에 800억원가량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 7월 18일(전일 종가) 기준 1만4990원으로 산정 시 약 533만6천891주이며, 소각 전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1.22% 규모다. 매입은 오는 8월 4일부터 1년 내에 분할로 실시된다.
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GU+, 아리랑TV와 MOU 체결…글로벌 방송 협력 강화
- LGU+ '익시젠', AWS 통해 글로벌 진출
- LGU+, 경기북부경찰청과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진행
- LGU+,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유독픽 AI’ 출시
- AI 예산 10조원 돌파했지만…"반도체·인프라 편중 여전"
- 정부, 'K-AI 파트너십' 가동..."민관 모아 AI 강국 도약"
- 최태원 "韓 AI 성장하려면 스케일·스피드 중요…엔비디아 전략 카피해야"
- [AI는 지금] 기업들 고민 파고든 딥시크, '초저가' V4로 오픈AI 흔들까
- [AI 리더스] 하이브랩 "초개인화 UX로 성과 만든다…AI 솔루션 기업 전환"
- '비운의 위성' 아리랑 6호, 4년째 대형조립실…"첫눈 오기전 우주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