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미리보는 MBN 뉴스7

2025. 7. 21.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리보는 뉴스7입니다.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각각 오는 29일과 다음달 6일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김 여사 혐의는 도이치모터스와 삼부토건, 건진법사 등 관련이고 윤 전 대통령은 명태균 관련 혐의"라고 밝혔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주작사건에 도움을 주는 등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소환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리보는 뉴스7입니다.

▶ 김건희 특검, 윤석열·김건희 소환 통보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각각 오는 29일과 다음달 6일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김 여사 혐의는 도이치모터스와 삼부토건, 건진법사 등 관련이고 윤 전 대통령은 명태균 관련 혐의"라고 밝혔습니다.

▶ '도이치 키맨' 이종호·'집사 게이트' 류긍선 소환 김건희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주작사건에 도움을 주는 등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소환했습니다. 이른바 '집사 게이트'와 관련해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도 소환해 조사 중인데,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출석하지 않아 불발됐습니다.

▶ 총기로 아들 살해·폭발물 설치한 60대 체포 어젯밤 인천 송도에서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준 30대 아들을 향해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서울 쌍문동 자신의 주거지에 폭발물을 설치하기도 해 경찰 특공대가 현장에 출동해 사제 폭발물을 제거했습니다.

▶ 소비쿠폰 신청 첫날…사이트 먹통·은행 북적 민생회복 소비쿠포 신청 첫날인 오늘, 전국 은행 영업점과 주민센터엔 직접 신청하러 온 중장년층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온라인에도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행안부 홈페이지와 일부 카드사 모바일 앱 접속이 지연되면서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잠시 뒤 6시 55분 뉴스7에서 뵙겠습니다.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