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재명 소년원 의혹 제기' 강용석 징역형 구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검찰이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자 강용석 변호사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강 변호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검찰이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자 강용석 변호사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강 변호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강 변호사는 지난 2021년 5월·11월 이재명 대통령(당시 후보)이 어린 시절 소년원에 다녀왔다고 주장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씨의 낙상사고와 관련해 허위 발언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세의 가세연 대표에게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들에 대한 1심 선고는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 10분 이뤄진다.
sae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정수, '최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발끈…"어디 감히"
- "축의금 20만원 보내려다 200만원 송금"…4일 뒤 보내온 답장 '뭉클'
- "신입과 불륜, 성과급 챙겨준 팀장…'호텔 사진' 폭로자에 5000만원 소송"
- '작년 미코 진' 정연우, 우서윤 성형설 속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나" 지적
- 로봇청소기로 아내 불륜 찍은 남편…소송은 이겼지만 '몰래 촬영' 징역형
- "여고생 몸속에 두 개의 고환이 있다"…초경 안 해 병원 찾았다가 '깜짝'
- 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66평 건물 95억에 샀다…근저당 102억 설정
- '전두환 손자' 전우원, 택배 상하차로 생계유지…"99.9%의 분들이 호의"
- 30년간 연락 없던 누나, 아버지 사망 후 "웬 로또? 아파트 반씩 나누자"
- "아빠 작업복 냄새가 너무 심해요"…고2 아들 하소연에 쏟아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