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산청군 침수 피해 복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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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21일 산청군 시천면 일대를 찾아 침수 피해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폭우로 산청군에서는 심각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 요청에 따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마산지회·진해지회가 뜻을 모아 3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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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이 21일 산청군 시천면에서 침수 피해 복구 작업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newsis/20250721153349971txfm.jpg)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21일 산청군 시천면 일대를 찾아 침수 피해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폭우로 산청군에서는 심각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 요청에 따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마산지회·진해지회가 뜻을 모아 3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피해 현장의 상황을 고려해 복구 작업에 필요한 장화, 장갑 등의 물품을 준비했고 현장에 도착해 토사 제거, 침수 쓰레기 처리, 침수 잔재물 정비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전정숙 협의회장은 "산불 피해에 이어 침수 피해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산청군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 지역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우리 봉사자들이 힘을 합치겠다"고 전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피해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힘든 시기에도 묵묵히 봉사해 주신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창원시도 침수 피해 지역의 회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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