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등학교서 20명 탄 엘리베이터 고장… 소방 출동해 전원 구조
민경진 기자 2025. 7. 21. 14:52

2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1분께 부산 동래구 한 초등학교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엘리베이터에는 6학년 19명과 교사 1명이 타고 있었다. 출동한 소방은 마스터키를 활용해 16분 만에 문을 열고 이들을 구조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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