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주상욱, 딸과 합동 생일파티…선글라스 씌우고 “여보 미안”
김명미 2025. 7. 21. 11:3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차예련과 주상욱이 합동 생일파티를 했다.
차예련은 7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18일에 태어난 우리 남편 미안.. 매년 합동 생파! 잊지 않고 매년 맛있는 식사 챙겨주시는 노희영 고문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차예련 주상욱 부부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상욱은 귀여운 선글라스를 쓰고 머쓱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모습. 그 옆에서 차예련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차예련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행복한 시간.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마음을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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