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더테이블, 저소득층 아동 위한 식사지원 협약

이상서 2025. 7. 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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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더테이블, 저소득층 아동 위한 식사지원 협약 협약식에 참석한 세이브더칠드런 ESG사업부문 이수경 기업사회공헌1팀장, 더테이블 박윤선 대표이사, 박준우 셰프(왼쪽부터).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요리 콘텐츠 전문 출판사 더테이블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식사 지원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 대상 도서는 '플레이트 바이 플레이트'와 올해 9월 출간 예정인 '포 아워 투모로우'(For Our TOMORROW)다.

해당 도서의 저자인 국내 셰프 63인은 인세 기부에 참여한다. 판매 수익금 가운데 15%는 아동 식사 지원사업에 쓰인다.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사업부문장은 "후원금이 아이들의 일상 속 든든한 한 끼로 이어지도록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식사지원 캠페인 '아이를 채우는 한 끼'를 통해 장애 부모 가정과 조부모 가정, 한부모가정 등의 아동을 대상으로 주 2회 5식 분량의 식사 키트를 제공하고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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