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소식] 경기문화재단과 예술교육 연수 등

경기=김동우 기자 2025. 7. 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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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남부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이 21일부터 3일간 라비돌리조트에서 교원의 지역 맞춤형 예술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2025 경기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멈칫, 개구리에게 키스를'이라는 제목으로 도교육청 소속 교사와 교육전문직원, 경기문화재단과 지자체 예술 관련 행정가, 교육가 등 60여 명이 참여한다. 연수 주요 내용은 △예술과 교육을 매개로 한 실천적 창의 예술 활동 체험 △예술교육 기획 역량 강화 △지역 맞춤형 예술교육을 위한 예술교육 네트워크 운영 등이다.

특히 임상빈 전문 미술작가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 예술가들이 참여해 창의 체험 활동, 강연, 공연, 연극, 글쓰기 등 예술에서 교육으로, 교육에서 예술로 함께 연결하는 과정을 운영한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서 학생의회 출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을 통해 교육정책 제안과 사회참여 실천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학생의회'를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원식은 학생 자치활동 보장과 청소년의 사회참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으며,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의장 26명, 교육지원청 담당자,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지원단,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의장 1명, 부의장 2명, 권역별 위원장 5명 선출 △권역별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운영 활동과 현안 토의?발표 등으로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주도적 참여와 자율적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의회는 청소년들이 권리와 책임의 주체로 교육정책에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사회참여를 실천하는 의회로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의장 26명으로 구성한다.

경기=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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