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숙소부터 현지 체험까지"…놀유니버스, 해외투어·티켓 오픈
신용현 2025. 7. 21. 08:50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해외투어 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신규 카테고리 출시가 항공과 숙소를 넘어 현지 체험까지 아우르는 해외여행 서비스 확장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NOL은 전 세계 4만개 이상의 투어 티켓 상품을 확보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계획과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역별 인기 상품 큐레이션을 제공하고 실시간 QR 입장권 발급 상품을 마련했다. NOL은 글로벌 파트너십 네트워크와 여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현지 체험 콘텐츠와 단독 혜택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전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나트랑 판랑사막 당일 투어, 다낭 바나 힐 테마파크 입장권, 프라하 스카이다이빙 체험권 등 인기 투어ㆍ티켓 상품을 50% 할인가에 선착순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선착순 1+1 기획전ㆍNOL 단독 특가ㆍ20만 원 상당의 쿠폰팩 혜택도 마련한다. 또한, NOL에서 항공권 및 해외숙소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투어ㆍ티켓 7%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윤민욱 놀유니버스 해외 T&A(Tour&Activity) 소싱영업 팀장은 "이번 카테고리 신설은 여행의 설렘이 목적지에 도착한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NOL이 심리스한 고객 여정을 책임지는 여가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시도"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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