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 사격선수단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서 대회 신기록 달성 쾌거!

전라남도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50미터 3자세 종목에 참가한 최정윤(여.22.1학년.소방안전관리학과), 정다인(여.22.1학년.소방안전관리학과), 김도연(여.21.2학년.경찰항공보안학과), 김다솔(여.20.1학년.경찰항공보안학과) 학생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단체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만들어 냈다.
이어진 50미터 복사 종목에서도 끈끈한 팀워크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단체 3위를 차지하며, 두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값진 결과를 만들었다.
10미터 공기소총 종목에 출전한 김다솔 학생선수와 김현준 학생선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침착하게 경기에 임하며 각각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뛰어난 성과를 냈다.
50미터 3자세 단체전에서는 김다솔 학생선수가 우수한 기록을 내면서 단체전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고 소중한 2위까지 이끌었다.
기록을 경신한 김다솔 학생은 "시합을 준비하면서 좋은 기록을 내야겠다는 욕심보다는, 그동안 준비해온 것을 충분히 해내고 나오자는 마음으로 임했다"고했다.
이어. "그렇게 시합에 나섰고, 다행히 기록도 잘 나와 스스로도 만족스러웠으며 이번 시합을 통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훈련을 보완해야 할지도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재혁 총장은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보여준 우수한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회 신기록과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한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도전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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