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개봉 18일 만에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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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1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대가 열광하는 최고의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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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1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쥬라기 월드’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키 17’에 이어 2025년 외화 흥행 톱3를 기록하고 있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대가 열광하는 최고의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섬에 들어간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감춰져 있던 충격적인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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