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개봉 18일 만에 200만 돌파

장병호 2025. 7. 20. 14: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1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대가 열광하는 최고의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외화 흥행 톱3 기록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1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쥬라기 월드’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키 17’에 이어 2025년 외화 흥행 톱3를 기록하고 있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대가 열광하는 최고의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섬에 들어간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감춰져 있던 충격적인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