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 시청률 4.1% 막 내려
손정빈 기자 2025. 7. 20. 12:11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낭궁민과 전여빈이 주연한 드라마 '우리영화'가 시청률 4%로 끝났다.
2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TV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1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영화감독 '제하'와 배우 '다음'의 사랑을 담았다.
낭궁민이 제하를, 전여빈이 다음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이설·서현우·서이서·권해효 등이 출연했다.
후속작은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다.
이 작품은 만년 꼴지인 고등학교 럭비부가 괴짜 감독과 함께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윤계상·임세미·김요한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 최용수 전 감독의 신사동 빌딩, 시세 최소 225억…23년 만에 가치 9배
- "욕심이 끝이 없구나" 고영욱이 겨냥한 연예인은?
- 김연아, 반려견 발로 쓰다듬었다가…누리꾼 반응은
- 송진우, 스포츠 카드 30배 이상 수익…"카드 세 장에 7000만원"
- 조혜련, 2세 연하 남편과 손 꼭 잡고 다정한 뒷모습
- 안유진 '18억 로또'에 청년들 허탈…청약제도 개편론 확산
- '47세' 공유, 20살 팬 결혼 고백에 "와" 박력
- 신봉선 더 갸름해진 턱선…11㎏ 감량 후 물오른 미모
- 브라이언, 300평대 대저택 공개…"건축비만 20억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