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6회 연속 1등급 달성

황성호 기자 2025. 7. 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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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경주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6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동국대 경주병원은 종합점수 98.8점으로 전국 평균(82.9점)과 종합병원 평균(92.2점)을 앞질러 전국 최고 수준의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신혜경 동국대 경주병원 병원장은 "감염성 질환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 강화해 호흡기 질환 치료의 선도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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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경 병원장 "호흡기 질환 치료 선도 병원으로 자리매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전경.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제공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6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동국대 경주병원은 종합점수 98.8점으로 전국 평균(82.9점)과 종합병원 평균(92.2점)을 앞질러 전국 최고 수준의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 도구 활용,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 배양 검사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신속하고 체계적인 폐렴 진료 체계를 보여줬다. 

신혜경 동국대 경주병원 병원장은 “감염성 질환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 강화해 호흡기 질환 치료의 선도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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