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복날 맞아 1만여 개 간편 보양식∙여름식품 최대 50% 할인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쿠팡은 복날을 맞아 다음달 10일까지 '이열치열 복날음식 세일' 기획전을 열고 간편 보양식 등 여름철 즐기기 좋은 다양한 식품들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고물가 속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자 삼계탕을 비롯한 건강식품, 음료 등 1만여 개의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준비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삼계탕 품목의 소비자물가지수(2020년 기준=100)는 122.56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 물가 기준보다 약 22% 상승한 것이다.
대표상품으로 양반 보양삼계탕(900g, 1팩)을 8000원대에 내놓는다. 행사를 통해 △더미식 삼계탕(900g, 1팩) △남가네 설악추어탕(450g, 5팩) △올반 삼계탕 정(900g, 1팩) △오뚜기 옛날 삼계탕(900g, 1팩)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간편 보양식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삼계탕 재료를 한데 모은 △능이버섯이 들어간 백숙재료(135g) △국산 삼계탕재료(100g, 3개)도 준비했다.
쇼핑 재미를 더하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하림·동원·참스토리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하루 한정 특가로 선보이는 '원데이특가' 코너도 준비했다. 더미식·양반·교동식품 등 주요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는 '브랜드존'도 운영한다. 행사는 초복(7월20일), 중복(7월30일), 말복(8월9일) 대비를 위해 내달 10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고물가 속 고객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식품을 폭넓게 구성했다"며 "초복부터 말복까지 이어지는 복날 기획전을 통해 활력과 건강을 챙기는 여름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안성재 '모수' 또 논란…고객 발렛 차 박살, 수리 7000만원 나오자 "고소해"
- "고유가 지원금 받는 여친 부모, 결혼 망설여진다" 공무원 글 비난 봇물
- "강동원은 아주 나쁜 사람이에요" 대학 동문의 '폭로 글'…누리꾼도 "인정"
- 강성연 재혼 남편 공개…함께 방송 출연한 '뇌비게이션 신경 전문의'
- '전문대졸 연봉 1억' 하이닉스 응급구조사 채용…"간호사는 안 뽑나요"
- "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회사 단톡방, 부장의 '살벌 경고'
- '비키니 여성과 투샷' 약혼남, 파혼 통보…"예식 위약금 5000만원 떠넘겼다"
- 시중 들어주는 보모에게 아파트 준 남성…그는 슈퍼마켓에서 10년째 생활
- AOA 권민아 "14살 때 당한 성폭행, 4년 재판…강간죄 인정에도 시효 소멸"
- 10년 전 묻어둔 주식 1억으로 집 마련한 소유…"SK하이닉스면 53억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