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지 않은 비…키움-삼성, NC-KIA 경기 우천 및 경기장 사정으로 취소

김하진 기자 2025. 7. 19. 17:3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취소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장맛비가 대구와 광주에는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대구, 광주 경기가 우천 및 경기장 사정으로 취소됐다.

대구에서는 키움과 삼성, 그리고 광주에서는 NC와 KIA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대구는 우천 취소, 광주는 그라운드 사정 때문에 열리지 못하게 됐다.

17일부터 20일까지 4연전이 예정됐던 대구와 광주 경기는 이날까지 사흘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다.

취소된 경기들은 추후 편성된다.

선발 투수에도 변동이 생겼다.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그대로 선발로 예고했지만 삼성은 헤르손 가라비토에서 아리엘 후라도로 바꿨다. 이날 광주에서는 NC 라일리 톰슨과 KIA 제임스 네일이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경기가 취소되면서 20일 경기 선발 투수로 NC 신민혁, KIA는 이의리를 선발 투수로 발표했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