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하수처리약품 생산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1명 중상
정인선 기자 2025. 7. 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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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충남 당진 석문면 소재 하수처리약품 생산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8분쯤 염산과 수산화알루미늄을 배관을 통해 옮기는 과정에서 누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30대 공장 근로자 1명이 안면 화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11시 47분쯤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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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충남 당진 석문면 소재 하수처리약품 생산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8분쯤 염산과 수산화알루미늄을 배관을 통해 옮기는 과정에서 누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30대 공장 근로자 1명이 안면 화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11시 47분쯤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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