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향한 의심, 여기저기서 쏟아졌다…포커페이스 유지하려 애쓰네('놀토')

김지원 2025. 7. 1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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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의 안효섭,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19일 저녁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마피아게임에서 안효섭은 마피아로 의심 받는다.

사진제공=tvN '놀라운 토요일'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김독자 역 안효섭, 유상아 역 채수빈, 이현성 역 신승호, 정희원 역 나나가 전지적 홍보 시점으로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동해 토요일 저녁을 유쾌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네 배우가 간식 게임, 노래 받아쓰기는 물론 깜짝 마피아 게임을 통해 예상치 못한 반전과 웃음을 선사한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예고편 캡처


공개된 예고편에서의 안효섭은 등장과 동시에 끊임없는 의심을 받으며 마피아 게임의 핵심 인물로 떠오르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누구보다 진지한 표정 속 어쩔 줄 몰라 당황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다. 그러면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려 한다.

반면 채수빈은 오히려 너무 조용하다는 이유로 출연진의 의심을 한 몸에 받으며 예상치 못한 전개를 이끈다. 신승호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마피아로 몰리는 억울한 상황에 결국 서운함을 드러내는 귀여운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반전의 묘미를 더한다. '놀라운 토요일' 첫 출연이 무색하게 나나는 쿨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게임 내내 주목을 받는다. 특히 피오와의 예리한 신경전이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네 배우는 영화 속 진중한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미 넘치고 유쾌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색 케미스트리 속에서 영화 속 캐릭터와는 다른 매력으로 이들이 보여줄 활약은 19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 배우의 더욱 끈끈한 팀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오는 2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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