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무명 영탁, 전현무 미담 공개 “술도 못 마시는 사람이”(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영탁이 전현무의 미담을 공개했다.
7월 1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영탁이 먹친구로 출연했다.
전현무는 “영탁은 준비된 스타가 맞는 게 안 해 본 장르가 없다. 랩도 했다. 다 안 된 거다”라고 전했다.
2014년 R&B 힙합 듀오 박지 활동, 발라드 앨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영탁은 “요즘도 발라드는 한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장르가 트로트니까 트로트를 중심으로 두고 콘서트에서는 발라드, R&B 많이 보여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영탁은 2020년 ‘미스터트롯’으로 주목받기 전 15년의 무명 생활을 겪었다. 곽튜브가 15년 동안의 수입에 대해 묻자, 영탁은 “보컬 트레이너 아르바이트도 했고, 가이드 녹음을 많이 했다. 코러스랑”이라며 박효신, 환희, 슈퍼주니어, SG워너비, 다비치 등을 언급했다.
곽튜브는 “성공한 뒤에 말해서 사람들이 ‘고생했다’ 정도로 생각하지, 저는 유튜브 하면서 1년 정도 무명이었는데 집에서 엄마가 걱정했다”라며 “그런데 15년을 미래가 없이 버틴 것 아닌가. 심지어 30대 중반까지 갔는데”라고 반응했다.
영탁은 “진짜 인복이 많았다. 주변에 좋은 분이 많다. 현무 형도 마찬가지다. ‘히든싱어’ 끝나고 회식 자리에서 술도 못 마시는 사람이 얼굴 빨개져서 ‘영탁 씨, 진짜 고생했고 계속 음악하면 잘되실 거다’라고 했다. ‘괜찮다. 해도 돼’라고 한 분들이 정말 많았다. 그건 진짜 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당시 자신을 응원해 준 전현무에게 고마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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