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말 잘못했다가 '독무' 오프닝 장식… 이준영→ 이병헌 과거 댄스 영상 '파묘' ('청룡시리즈어워즈')
김현희 기자 2025. 7. 18. 21:00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임시완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전현무와 임윤아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전년도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들의 수상 소감이 공개됐고, 마지막은 임시완이 장식했다. 임시완은 지난해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기꺼이 나와서 춤을 같이 추고 얼마든지 할 의향이 있거든요"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임시완이 등장했고 "여러분, 마지막 수상소감은 신중히 하셔야하 한다. 안 그러면 저처럼 된다"라며 '오프닝게임을 시작합니다'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임시완은 추성훈, 박병은을 차례로 찾아가 '오징어 게임'의 카드를 전했고, 특히 이수지에게는 단팥빵을 아낌없이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난 댄스 가수들의 영상이 흘러나왔고, 이때 그룹 유키스, 밀크 등의 모습이 상영됐다. 이 가운데 이준영과 서현진의 옛모습이 전파를 타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이후 임시완은 다양한 곡에 맞춰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축하공연 말미 이병헌의 과거 댄스 브레이킹 방송 영상이 나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패러디 한 임시완은 마지막 포징에서 '수상소감은 신중히'라는 멘트가 적힌 종이를 들어올려 유쾌한 마무리를 지어보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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