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수정, 계속되는 열일 행보 ‘착한 사나이’ 출연
손봉석 기자 2025. 7. 18. 20:49

배우 곽수정이 JTBC 새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소속사 S&A 엔터테인먼트가 18일 전했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는 3대 건달 집안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 분)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다. 곽수정은 극 중 주인 역으로 출연한다.
그동안 곽수정은 JTBC ’검사내전’, 채널A ‘유별나! 문셰프’,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 OCN ‘보이스 시즌4’, 티빙 ‘내과 박원장’, ENA ‘야한 사진관’에 출연하면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는 18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2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퀴즈’서 ‘대군부인’ 삭제됐다···사라진 공승연의 ‘10분’
- 김수현 측 “故김새론 유족 변호사 피의자 입건…이례적이고 충격”
- “탁 찍으니 엌” 스타벅스 논란에 ‘런닝맨’까지 ‘파묘’
- 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임신 “작은 기적”
- “쓰레기와 결혼” 폭로 9개월 만···이창훈 부부 “과천서 너무 행복하다” 근황
- [스경X현장] 전지현 손잡은 연상호 감독, ‘군체’ 좀비는 다르다
- “이혼 못하는 게 내 인생 유일한 불행” 황정음, 파경→재결합→둘째 출산 견딘 ‘잔혹한 8년’
- ‘노무현 서거일’ 비하 공연, 결국 무산 “사과문도 올릴 것”
- “14살 때 성폭행 피해” AOA 출신 권민아, 18년 만에 가해자 처벌했다
- ‘배그 부부’ 아내, 117일 투병 끝 사망…남편·두 아이와 안타까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