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코, 이종석 문가영 ‘서초동’ OST 애틋 고백송 주인공

박아름 2025. 7. 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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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뉴스엔 박아름 기자]

도코가 ‘서초동’ 두 번째 OST에 참여했다.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제작진은 가수 도코(DOKO)가 부른 두 번째 OST ‘Can i love u?’를 7월 20일 오후 6시 발매한다고 7월 18일 밝혔다.

‘Can i love u?’는 스쳐간 사랑의 찬란한 순간들과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을 도코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로 완성한 곡이다. 극 중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대변하는 고백송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도코는 프로듀서이자 가수로 활동 중이며, ‘선재 업고 튀어’를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백지영, 이석훈, 윤하, 규현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은 물론,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 캡사이신(신봉선) 등과의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곡을 선보이며 인정받고 있다.

한편 배우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가 출연하는 '서초동'은 법조타운을 배경으로, 어쏘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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