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도 '무신사'도 오프라인으로...온라인의 생존전략?

박소연 기자 2025. 7. 18. 15: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서울 북촌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습니다.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이용해 실제 방처럼 꾸며 놓았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 온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면 이제는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입니다. 무신사도 비슷한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서울 북촌에 차려진 오픈하우스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매장 열어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이용해 실제 방처럼 꾸며

코로나19 팬데믹 때 집 꾸미기 수요가 늘어 급성장한 '오늘의집'

이제는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소비자와 접점 늘려

의류 플랫폼 무신사도 비슷한 전략

서울 강동구에 새로 매장을 열었는데 벌써 28호점

올해 상반기 오프라인 누적 판매액이 1천억 원 넘은 무신사

매장 더 확대할 계획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