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2일 ‘택시요금 시민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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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대강당에서 택시요금 현실화를 주제로 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2025년 택시요금 조정방안 마련을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택시업계와 시민 간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택시요금 조정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택시업계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공청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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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현실화 논의…강기정 시장 주재, 시민·업계·전문가 자유토론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대강당에서 택시요금 현실화를 주제로 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2025년 택시요금 조정방안 마련을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택시업계와 시민 간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택시요금은 시민의 생활물가와 직결되고, 업계의 경영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사회적 합의가 중요한 의제로 다뤄진다.
![광주광역시 청사 [사진=광주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inews24/20250718110806035lyrh.jpg)
특히 이번 공청회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직접 주재하며, 시의회·택시종사자·시민단체·교통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11월 택시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이후, 요금 현실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과의 직접 소통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택시요금 조정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택시업계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공청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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