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한미연합군사령부 맞손…안보 통·번역 인재 양성
김응열 2025. 7. 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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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는 최근 한미연합군사령부와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에서 통·번역 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대한민국 국군과 주한미군을 통합 지휘하는 기관으로, 정치·외교와 국방·안보 분야 통·번역 전문가 활동과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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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 전문성 향상 위한 인적 자원 교류
이성근(왼쪽) 성신여대 총장과 강신철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에서 통·번역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성신여대는 최근 한미연합군사령부와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에서 통·번역 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대한민국 국군과 주한미군을 통합 지휘하는 기관으로, 정치·외교와 국방·안보 분야 통·번역 전문가 활동과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양측 통·번역 프로그램과 경진대회 상호 참가 △연합방위체계를 포함한 안보 교육과 캠프 험프리스 기지 견학 프로그램 운영 △통·번역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인적 자원 상호 교류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정치·외교 및 국방·안보 분야에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통역과 번역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협력 모델이 교육의 현장 밀착도와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열 (keynew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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