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키움 홈 3연전 '로건 데이' 열린다

장영환 기자 2025. 7. 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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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일 홈경기 이벤트 진행
'플레이어 데이'… 부채 등 제공
지난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삼성 경기에서 NC 로건 앨런과 김휘집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 3연전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연전 첫날은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로 꾸며진다. 이날 103~104구역까지 지정된 '플레이어 응원존' 티켓 구매자에게는 세 선수를 응원할 수 있는 응원타올과 쫌부채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구단 온·오프라인 팀스토어에서도 별도 구매 가능하다.

GATE 1에서는 세 선수의 얼굴이 담긴 가면 4000개를 선착순 배포한다. 팬들은 가면을 착용한 응원 인증샷을 구단 앱 내 'D-이카' 이벤트에 등록해 우수작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승리기원 시구·시타는 선수 가족이 함께한다. 시구는 라일리의 아내 제시와 아들 브룩스, 로건의 아내 몰리가 참여하며, 라일리와 로건은 각 가족의 시포를 맡아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26일은 '365바른치과 스폰서 데이'로 진행한다. 이날은 정민호 365바른치과 대표원장과 이강철 전무이사가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서며 퍼포먼스와 함께 NC의 승리를 기원한다.

27일은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로, 선수단 모두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한다. 경기 전에는 진해기지사령부 의장대의 그라운드 공연과 승리기원 애국가가 예정돼 있으며, 박선빈 진해기지사령부 상사와 김종일 해군교육사령부 원사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NC 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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