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안전문화 확산·실천 협력
부산=노수윤 기자 2025. 7. 17. 17:52
제품 활용 안전 메시지 전달 등 안전문화 활동 확산 추진
안전문화 확산 및 폭염 예방 활동 협약식./사진제공=대선주조

대선주조가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과 안전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창표 대선주조 공장장과 전준현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장 등이 참석해 협약했고 앞으로 대선주조는 생산 제품을 활용한 안전 메시지 전파와 함께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대선주조는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과 함께 자사 제품과 SNS를 활용해 '술잔은 꺾어도 안전은 꺾을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넣는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책임이다. 100년 가까이 부산과 함께해 온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산업 전반의 안전 문화를 선도하고 정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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