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안무·보컬·비주얼·센스까지 갖춘 ‘올라운더’

이정연 기자 2025. 7. 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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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멤버 장우영이 최근 매거진'앳스타일' 8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매력을 전한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아티스트 장우영의 진심을 전했다.

장우영은 6월 23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심플 댄스)에 대해 "5년 동안 한결같이 이 곡만 들이밀었다"며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고 "거창한 음악을 하려는 마음보다는, 그냥 지금의 나다운 음악을 하고싶었다"고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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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사진제공 | 앳스타일
2PM 멤버 장우영이 최근 매거진‘앳스타일’ 8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매력을 전한다.

화보 촬영에서 청청 패션, 슈트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드러냈고 여유가 느껴지는 심플 무드를 발산했다. 또 쿨하면서도 열정적인 매력과 카리스마 비주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아티스트 장우영의 진심을 전했다.

장우영. 사진제공 | 앳스타일
장우영은 6월 23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심플 댄스)에 대해 “5년 동안 한결같이 이 곡만 들이밀었다”며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고 “거창한 음악을 하려는 마음보다는, 그냥 지금의 나다운 음악을 하고싶었다”고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자신의 시간을 묻자 “아직도 자고 있는 중이다. 제 전성기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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