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전성기? 아직 시작 NO…나다운 음악 하고파" [화보]
유정민 2025. 7. 17. 13:23
2PM 장우영이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장우영이 올여름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하고 '올라운더 아티스트' 매력을 전한다.
장우영은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 8월호 커버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단독 커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청청 패션, 슈트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드러냈고 여유가 느껴지는 심플 무드를 발산했다. 또 쿨하면서도 열정적인 매력과 카리스마 비주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아티스트 장우영의 진심을 전했다. 장우영은 지난 6월 23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심플 댄스)에 대해 "5년 동안 한결같이 이 곡만 들이밀었다"며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고 "거창한 음악을 하려는 마음보다는, 그냥 지금의 나다운 음악을 하고싶었다"고 음악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또 자신의 시간을 묻자 "아직도 자고 있는 중이다. 제 전성기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장우영이 장식한 매거진 단독 커버와 화보, 더 많은 이야기는 추후 발행되는 '앳스타일'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장우영은 지난 6월 직접 작사, 작곡한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를 발매하고 부드러운 사운드, 감각적인 멋과 유려한 춤선이 돋보이는 신곡으로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자체 콘텐츠 '장한량', '장비지' 등을 통해 센스와 입담을 발휘하고 있다. 가수, 창작자, 예능인 등 몸담은 분야에서 '올라운더 아티스트' 존재감을 드러내는 장우영이 빛나는 행보를 이어간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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