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써도 예쁜' 추사랑, 맨시티 홀란드와 인증샷..."영광입니다"

김주미 기자 2025. 7. 17. 1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축구 선수 엘링 홀란드를 만났다.

17일 추사랑의 인스타그램에는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찍어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 중인 홀란드와 추사랑, 지인이 카메라를 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사랑은 야노시호와 이탈리아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참석했고, 그 자리에서 홀란드와 또 다른 인증샷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추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축구 선수 엘링 홀란드를 만났다.

17일 추사랑의 인스타그램에는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찍어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 중인 홀란드와 추사랑, 지인이 카메라를 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는 추사랑의 어머니 야노시호도 등장했다. 추사랑은 야노시호와 이탈리아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참석했고, 그 자리에서 홀란드와 또 다른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짱, 안경 써도 이쁘고 귀여워", "사랑이 학생답고 귀여워", "사랑이와 홀란드라니 세계관의 충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추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