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호캉스' 즐기는 여신…"제주에서 힘 얻고 갑니다" [MD리뷰]
이승길 기자 2025. 7. 17. 11:0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규리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김규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김규리tv 몹시'에 '다시 돌아온 제주도 여행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김규리가 제주 드림타워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김규리는 "영화 '내 이름은'의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대사 폭탄이어서 제일 어렵다고 생각한 장면을 그래도 첫 촬영으로 마쳤다. 끝나고 나니까 기진맥진한 상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규리는 호텔 내부를 돌아다니며 포차, 쇼핑몰 등 즐길거리와 객실 시설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김규리는 용두암을 찾아 힐링을 즐기는 모습도 보였다. 화가로도 활동 중인 김규리는 용두암 근처의 바위에 앉아 붓을 이용해 용 그림을 그렸고, 근처를 지내던 관광객들은 완성된 작품에 "진짜 용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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