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리 경기도의원, 국민의 식탁 책임지는 경기도 G마크 축산물, 글로벌 K-푸드로!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지난 16일, 2025년 G마크 안전축산물 소비자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성시 소재의 한강식품과 용인시의 순우리한우를 방문하여, G마크 축산물의 가공·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G마크 축산물의 품질관리 및 유통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직접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들의 노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G마크 안전축산물은 이제 경기도의 로컬푸드 수준을 넘어, 위생과 품질, 유통까지 엄격하게 관리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먹거리 브랜드”라며 “이러한 우수 축산물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소비할 수 있도록 홍보와 체험 기회를 적극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위생과 품질관리를 위해 땀 흘리는 축산물 가공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관심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 및 가공 시설을 둘러보고, 유통 과정에서의 위생 관리 현황과 소비자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G마크는 경기도에서 생산된 농·축·수·임산물 및 이를 원료로 한 가공식품에 대해 품질과 안전성을 보증하는 제도로, 도지사(Governor)가 보장(Guaranteed)하는 우수(Good)하고 환경친화적인(Green) 먹거리에 부여되는 경기도 대표 인증 마크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신지, ♥문원 논란에 결국 눈물 “팀에 피해 갈까 무서워…댓글 다 본다”
- ‘이효리♥’ 이상순 12년 기다림 끝에…‘좋은 소식’ 전했다
- “위고비 안 했다”…김현정, 한 달 만에 8㎏ 감량한 비결은
- 결국 퇴사 엔딩… ‘나라 망신’ 논란된 한국인 여성의 베트남 여성 폭행 사건
- 아내 수술비 위해 ‘30억 건물’ 매각?…이수근, 입장 밝혔다
- 이연복 믿고 샀는데 “먹지 마세요”…“전적인 책임 지겠다” 사과
- 위고비도 아닌데…“짜장면 먹으면서 살 뺐다” 곽튜브, 비결은?
- “애 혼자 내보내?” 분노…교사에 “말려죽이는 법 안다” 폭언한 학부모
- “전세금 5억원 날려” 양치승, 눈물의 폐업…“환불 받으시라”
- 김종민·탁재훈, 신지 결혼에 “해프닝이라고 말해줬으면”